달러 약세 영향, 원·달러 환율 하락 출발

입력 2013-04-02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달러 약세로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했다.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2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40원 내린 1112.40 원에 거래됐다.

원·달러 환율은 1.80원 내린 1113.00 원에 개장한 이후 하락폭이 확대됐다.

밤사이 발표된 미국의 3월 미국공급자관리협회(ISM) 제조업지수가 51.3으로 시장의 전망을 밑돈 것이 달러 약세를 주도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코스피 약세와 북한 리스크, 당국의 엔저 대응에 대한 경계감 등으로 원·달러 환율이 다시 상승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15,000
    • +1.69%
    • 이더리움
    • 2,978,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15%
    • 리플
    • 2,031
    • +1.5%
    • 솔라나
    • 125,300
    • +0.16%
    • 에이다
    • 384
    • +2.4%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14.63%
    • 체인링크
    • 13,160
    • +0.92%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