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부동산대책]수도권 행복주택 6~8곳 시범사업…연내 1만가구

입력 2013-04-01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대통령 공약인 행복주택(철도부지 임대주택)이 향후 5년간 총 20만 가구 공급될 전망이다. 특히 올해 수도권 도심의 6~8개 지구에서 약 1만 가구를 시범사업으로 추진한다.

1일 정부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시장 정상화 종합대책’을 확정·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행복주택 등 연간 13만 가구 공공주택을 주택시장에 공급하기로 했다. 우선 공공임대주택(은 건설방식(7만가구)과 매입·전세방식(4만가구)를 합해 연간 11만가구가 공급된다. 정부는 매입·전세임대 및 행복주택 등 도심내 물량을 최대한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행복주택은 향후 5년간 총 20만 가구를 공급하기로 했다. 올해 수도권 도심에서 약 1만가구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대학생과 주거취약계층에개 부담 가능한 저렴한 수준의 임대료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4: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81,000
    • +2.5%
    • 이더리움
    • 3,088,000
    • +3.9%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2.33%
    • 리플
    • 2,073
    • +3.08%
    • 솔라나
    • 130,600
    • +4.56%
    • 에이다
    • 401
    • +5.53%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9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0.69%
    • 체인링크
    • 13,560
    • +4.15%
    • 샌드박스
    • 12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