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본 뉴스] 올 프로야구 연봉 총액 ‘340억 1150만원’

입력 2013-03-29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막을 하루 앞둔 2013 프로야구 9개구단의 엔트리가 발표됐다. 총 234명으로 연봉 총액은 340억1150만원. 신생팀 NC다이노스의 합류로 지난해 284억5800만원보다 약 55억5000만원이 증가했다. 선수당 평균 연봉도 1억4535만원으로 지난 해 1억3748만원보다 약 79만원 가까이 올랐다.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구단은 삼성(1억8865억원), 가장 낮은 구단은 NC(8144만원)이며 올시즌 최고 연봉 수령자는 15억원을 받는 김태균(한화)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XT 프리마켓서 SK하이닉스 또 하한가⋯‘11주 거래’에 시초가 왜곡
  • 코스피, 장중 5%대 급락에 사이드카 발동…삼성·SK 동반 폭락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12: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66,000
    • +0.26%
    • 이더리움
    • 2,683,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0.33%
    • 리플
    • 1,480
    • -2.37%
    • 솔라나
    • 104,100
    • -0.67%
    • 에이다
    • 270
    • -0.37%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30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22%
    • 체인링크
    • 11,500
    • -0.26%
    • 샌드박스
    • 58.79
    • -1.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