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아시아 전력산업 전망 안정적”

입력 2013-03-28 0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향후 12개월에서 18개월간 정부 및 규제정책의 연속성과 연료비 안정화 추세 등으로 아시아 지역(일본 제외) 전력산업 전망이 ‘안정적’이라고 27일 밝혔다. 다만 인도의 전력산업 전망은 ‘부정적’이라고 덧붙였다.

믹 강 무디스 시니어 애널리스트는 “아시아 지역 내 정부 및 규제당국의 기본 정책에 따라 주요 전력 업체들의 경우 시장지배적 또는 독과점적 지위를 유지할 것”이라며 “독립 전력 생산업체 (Independent power producer)의 경우 안정적인 전력 구매계약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강 애널리스트는“그러나 인도는 연료 공급, 발전, 송전 및 배전, 소매전력 공급에 이르기까지 전력산업 전반에 걸쳐 비효율성이 지속되고 있어 인도의 전력산업은 역내에서 예외적인 특성을 보이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무디스가 전력산업 전망을 분석한 9개국은 중국,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및 태국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00,000
    • +0.94%
    • 이더리움
    • 3,702,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362,500
    • +1.68%
    • 리플
    • 2,077
    • +3.75%
    • 솔라나
    • 158,200
    • +0.44%
    • 에이다
    • 334
    • +2.45%
    • 트론
    • 471
    • +0.86%
    • 스텔라루멘
    • 287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30
    • +8.35%
    • 체인링크
    • 17,480
    • -1.08%
    • 샌드박스
    • 56.21
    • +2.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