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YTN 홈페이지 마비에 조사원 현장급파

입력 2013-03-26 11: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통신위원회는 YTN과 전 계열사 홈페이지가 마비된 것 관련해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실무자를 YTN으로 현장으로 급파,조사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방통위는 현재 YTN 전계열사 홈페이지 다운 해킹사건은 현재로서는 제2의 사이버테러 가능성보다는 다른 원인으로 다운된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36,000
    • -2.16%
    • 이더리움
    • 3,032,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07%
    • 리플
    • 2,051
    • -0.73%
    • 솔라나
    • 128,900
    • -2.05%
    • 에이다
    • 394
    • -1.01%
    • 트론
    • 420
    • +1.2%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40
    • -2.46%
    • 체인링크
    • 13,490
    • +0%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