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눈물, 대성통곡은 엄살?

입력 2013-03-24 2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국민의 아들 윤후가 눈물을 보였다. 의젓하면서도 능청스러운 윤후도 아기였던 것.

윤후는 24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아빠 윤민수와 제주도 여행 중 손전등에 머리를 부딪쳤다. 취침 전 몸을 뒤척이다가 손전등에 머리를 박고 만 것.

직후 윤후는 많이 아팠는지 눈물을 흘렸다. 이내 아빠 윤민수가 달래주자 서러움에 대성통곡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후가 아파했지만 안방 시청자들은 그런 윤후의 귀여운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띠웠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윤후는 대성통곡하는 모습도 귀엽다” “우리 윤후가 우니까 마음이 아프다” “아빠가 모른척 하니까 눈물을 뚝 그치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다” “윤후 엄살쟁이였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80,000
    • +0.61%
    • 이더리움
    • 2,695,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23%
    • 리플
    • 1,455
    • +0.34%
    • 솔라나
    • 105,000
    • +2.04%
    • 에이다
    • 282
    • -1.4%
    • 트론
    • 461
    • -0.43%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20
    • +3.48%
    • 체인링크
    • 11,620
    • +0.43%
    • 샌드박스
    • 58.19
    • -1.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