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유창근 사장 대표이사 선임

입력 2013-03-22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상선은 22일 3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유창근 사장<사진>을 사내이사로 선임하고 이사회를 열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유 대표는 지난해 11월 취임 이후 사장직을 수행해오다 오늘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현대상선 측은 “대표이사로 선임된 유창근 사장을 중심으로 영업력 강화와 수익성 극대화로 턴어라운드를 달성 할 것”이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외이사진들과 함께 투명경영으로 사회적·환경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창근 대표는 현대상선에 20여년 근무한 정통 해운맨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현대종합상사, 현대건설을 거쳐 1986년 현대상선에 입사해 2002년 구주본부장, 2006년 컨테이너사업부문장을 거쳤다. 2008년부터 2010년까지 현대상선의 자회사인 해영선박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4% 하락에 6270선 마감…삼전·SK하닉 '와르르' 각각 6%·10%대 급락
  • ISA 계좌, 5년마다 깨라고요? [이슈크래커]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세금 꺼낸 정부에…오세훈 서울시장 “집값 해법은 공급” [종합]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中 딥시크, AI 가격 대폭 인상 예고⋯‘초저가 전략’ 접나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단독 실리콘투, 라이브커머스팀 신설…K뷰티 ‘글로벌 라방 판매’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905,000
    • +0.26%
    • 이더리움
    • 2,717,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303,300
    • +0.3%
    • 리플
    • 1,493
    • -1.26%
    • 솔라나
    • 104,200
    • -1.04%
    • 에이다
    • 299
    • +10.74%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30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10
    • +2.63%
    • 체인링크
    • 11,690
    • +1.3%
    • 샌드박스
    • 58.5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