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올 뉴 카렌스’ 인테리어 공개

입력 2013-03-2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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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22일 올 뉴 카렌스의 인테리어 공개했다. 사진제공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는 카렌스 후속모델인‘올 뉴 카렌스’의 인테리어를 22일 공개했다.

올 뉴 카렌스는 전면부의 센터페시아에(운전석과 조수석 사이 공간) 인간공학적으로 조작부를 통합, 배치해 운전자의 조작성 및 운전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대형 내비게이션 화면 및 클러스터 계기판의 정보창을 이용해 운전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한다.

클러스터와 내비게이션의 위치를 동일선상에 위치해 운전자의 시선 분산을 최소화해 주행 안정성도 높였다.

▲올 뉴 카렌스의 메인시트 인테리어. 사진제공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 관계자는“올 뉴 카렌스는 대시보드, 도어트림등 주요 터치부의 소프트 재질을 확대 적용해 운전자의 손끝에서 느껴지는 감성품질을 높였다”며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과 함께 도어트림 하단부의 수납공간에는 1열 1리터, 2열은 0.6리터의 물병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여유를 확보해 실용성도 겸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올 뉴 카렌스는 지난 14일부터 전국 기아차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을 받고 있으며 이달 말 서울모터쇼에서 신차발표회를 갖고 시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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