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프로스·유로존 우려로 원·달러 환율 상승세

입력 2013-03-22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프로스 구제금융 논란과 유로존에 대한 우려 속에 원·달러 환율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5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90원 오른 1,116.60원을 기록했다.

이날 환율은 0.20원 내린 1115.50 원에 개장했지만 개장 직후 상승세로 돌아섰다.

유럽중앙은행(ECB)이 25일(현지시각)까지만 키프로스에 긴급 자금을 공급하겠다고 밝힌 것과 키프로스의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 퇴출 문제가 공론화된 점이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도 이날 오전 키프로스의 국가 신용등급을 'CCC+'에서 'CCC'로 내렸다.

밤사이 발표된 독일 PMI 잠정치가 51.0으로 2월(53.3)보다 하락한 점도 주효했다.

전문가들은 오는 25일까지 키프로스와 EU 간 협상타결 여부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79,000
    • +3.24%
    • 이더리움
    • 3,676,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359,100
    • +3.04%
    • 리플
    • 2,043
    • +3.76%
    • 솔라나
    • 156,500
    • +1.56%
    • 에이다
    • 329
    • +4.11%
    • 트론
    • 469
    • +0.64%
    • 스텔라루멘
    • 284
    • +4.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60
    • +9.66%
    • 체인링크
    • 17,320
    • +0.52%
    • 샌드박스
    • 55.96
    • +5.4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