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하제, 세계 최초 레저용 반잠수정 CE인증 획득

입력 2013-03-21 14: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치엘비는 공동개발한 레저용 반잠수정 ‘펭귄’(구 제품명 ‘이고’)이 유럽인증(CE)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과거에 없던 새로운 형태의 레저용 장비에 대한 선급이라는 점과 세계 최고 권위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로이드선급으로 부터 인증 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CE'(Conformity to European)는 지난 93년 유럽연합(EU) 시장이 단일화되면서 역내 기술장벽을 제거하기 위해 만들어진 인증제도로 EU 시장에 제품을 수출하는 데 필수적인 인증서다. 따라서 이 마크를 획득한 제품은 소비자의 안전과 건강, 위생, 환경보호와 관련된 유럽의 규격조건에 부합한다는 의미를 가지며 유럽 내에서 안전하게 유통할 수 있음을 보증하는 마크다.

라온하제 관계자는 “중국, 동남아 국가들로부터 지속적인 구매요청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국 내 인허가 문제로 보류됐던 각종 수출협상들이 이번 CE인증 획득으로 인해 본격적인 물꼬를 틀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42,000
    • +1.87%
    • 이더리움
    • 3,700,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368,200
    • +2.53%
    • 리플
    • 2,063
    • +2.38%
    • 솔라나
    • 157,700
    • +0.83%
    • 에이다
    • 332
    • +2.47%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85
    • -0.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40
    • +7.68%
    • 체인링크
    • 17,430
    • -0.91%
    • 샌드박스
    • 55.79
    • +3.4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