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현 눈물 "섹시 이미지 때문에 평가 나쁠 줄 알았다"

입력 2013-03-21 13: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QTV)

방송인 원자현이 녹화 중 눈물을 흘렸다.

21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신순정녀’)는 ‘꾸밀 줄도 모르면서 눈만 높을 것 같은 여자는?’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녹화에서 원자현은 순위 발표 중 예상과 달리 좋은 결과가 나오자 자신도 모르게 울컥하며 눈물을 흘리고야 말았다. 방송에서 비춰지는 섹시한 이미지 때문에 낮은 순위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

이날 스타일리스트 김성일,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 헤어 디자이너 태양은 현장에서 직접 원자현의 속눈썹, 악세서리, 헤어 등을 수정하며 청순한 이미지로 변신을 시도했다.

원자현은 2011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 당시 스포츠 리포터로 활약, 뛰어난 미모로 누리꾼들에게 ‘광저우 여신’이란 별명을 얻기도 했다. 현재 케이블채널 XTM ‘남자공감 랭크쇼 M16’의 진행을 맡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24,000
    • -0.54%
    • 이더리움
    • 3,455,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37%
    • 리플
    • 2,135
    • -0.19%
    • 솔라나
    • 129,100
    • +0.7%
    • 에이다
    • 376
    • +0.8%
    • 트론
    • 481
    • -1.23%
    • 스텔라루멘
    • 257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21%
    • 체인링크
    • 14,030
    • +0.86%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