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성, 현 소속사와 재계약… 10년 인연 이어간다

입력 2013-03-13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이브웍스컴퍼니)
그룹 신화 멤버 신혜성이 지난 3년간 함께했던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와 재계약을 맺었다.

2009년 전속 계약을 맺은 뒤 국내뿐 아니라 일본과 대만 등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신혜성은 그 동안 쌓아온 깊은 신뢰로 계약금 액수와 상관없이 뮤지션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해준 현 소속사와 계속해서 인연을 이어나갈 것을 결정했다.

신혜성은 “가수 신혜성과 그룹 신화의 메인 보컬 신혜성으로의 활동 모두 아낌없이 지원해준 소속사에 감사하며 앞으로 더욱 더 음악 활동에 매진해 가수로서 좋은 모습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속사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라이브웍스컴퍼니의 이장언 대표는 “신혜성과는 10년 가까이 알아왔지만, 언제나 음악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가수다. 훨씬 더 좋은 제안이 많았을 텐데 회사를 믿고 재계약 결정을 해준 신혜성에게 정말 고맙고, 앨범, 공연 등 뮤지션으로서의 솔로 활동과 대한민국 최장수 아이돌 그룹인 신화 활동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두 분야에서 모두 더욱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혜성은 오는 16일과 17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화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 ‘2013 SHINHWA 15th Anniversary Concert’를 시작으로 당분간 신화 멤버로서의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4% 하락에 6270선 마감…삼전·SK하닉 '와르르' 각각 6%·10%대 급락
  • ISA 계좌, 5년마다 깨라고요? [이슈크래커]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세금 꺼낸 정부에…오세훈 서울시장 “집값 해법은 공급” [종합]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中 딥시크, AI 가격 대폭 인상 예고⋯‘초저가 전략’ 접나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단독 실리콘투, 라이브커머스팀 신설…K뷰티 ‘글로벌 라방 판매’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17,000
    • +0.45%
    • 이더리움
    • 2,702,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300,700
    • -0.99%
    • 리플
    • 1,488
    • -1.52%
    • 솔라나
    • 104,200
    • -0.86%
    • 에이다
    • 270
    • -2.88%
    • 트론
    • 464
    • -0.85%
    • 스텔라루멘
    • 229
    • -3.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40
    • +1.93%
    • 체인링크
    • 11,550
    • -0.69%
    • 샌드박스
    • 58.23
    • -1.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