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지표 악화 영향…원·달러 환율 상승 출발

입력 2013-03-13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국의 경제지표가 악화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상승으로 출발했다.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는 오전 10시7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30원 오른 1,096.50 원에 거래됐다.

원·달러 환율은 1.80원 오른 1097.00 원에 개장하고서 소폭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는 영국 통계청이 발표한 1월 제조업 생산량이 전월보다 1.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옌스 바이트만 독일 중앙은행 총재가 "독일 경제는 여전히 유로존 위기에 동요하고 있으며 유로존 경제 위기는 독일 경제 전망에 가장 큰 리스크로 작용한다"고 지적한 점도 안전자산 선호 심리를 강화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수출업체 네고물량(달러 매도)과 외국인의 주식·채권 관련 달러 매도에 상승 탄력이 약화하는 양상이라고 분석하고 1090원대 후반에서 등락을 거듭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23,000
    • -0.23%
    • 이더리움
    • 3,031,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364,800
    • -1.91%
    • 리플
    • 1,622
    • -3.85%
    • 솔라나
    • 122,900
    • +0.57%
    • 에이다
    • 256
    • +3.23%
    • 트론
    • 434
    • +0.7%
    • 스텔라루멘
    • 214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4.7%
    • 체인링크
    • 14,870
    • +2.48%
    • 샌드박스
    • 59.5
    • +4.6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