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호조· 북한 리스크에 환율 상승 출발

입력 2013-03-12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증시 호조와 북한 리스크의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0시6분 현재 전날보다 0.50원 오른 1095.30 원에 거래됐다.

미국 고용지표 개선에 따른 경기회복 기대로 미 증시가 상승하면서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2.20원 오른 1097.00 원에 개장했다.

북한 도발 위협이 수그러들지 않아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여전하다는 점도 환율 상승 요인이 됐다.

전문가들은 북한 리스크가 예상보다 심각하게 전개되고 있어 당분간 북한 관련 뉴스에 주목해야 하며 이날 상승요인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

대신 환율 상승에 따른 외국인 자금과 수출업체의 네고물량(달러 매도) 유입이 지속해 1100 원 위에서는 상승 탄력이 약화돼 1090원 대 후반대의 환율 등락이 전망된다는 분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7,000
    • -0.46%
    • 이더리움
    • 3,033,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362,500
    • -2.66%
    • 리플
    • 1,612
    • -4.05%
    • 솔라나
    • 122,900
    • +1.07%
    • 에이다
    • 256
    • +2.81%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13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24%
    • 체인링크
    • 14,810
    • +1.44%
    • 샌드박스
    • 59.02
    • +1.4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