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출두 강동희 감독, “돈 받지 않았다”...결백 주장

입력 2013-03-07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의정부지검에 출두하는 강동희 감독(사진=연합뉴스)
7일 오후 의정부지검에 출두한 프로농구 원주 동부 강동희 감독이 결백을 주장했다.

강 감독은 2010-2011 시즌 후반 무렵에 치러진 몇몇 경기들에 대해 승부조작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강 감독에게 돈을 건넨 것으로 알려진 브로커는 이미 구속 수사를 받고 있는 상황으로 강 감독의 소환은 이의 연장선이다.

강 감독은 이미 수 차례 결백을 주장했고 이 날 의정부지검에 출두해 조사에 응하러 들어서기 직전에도 분명하게 자신의 무죄를 주장했다. “돈을 받지 않았고 (구속된 브로커와는) 10년 전부터 금전 관계가 있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 감독은 하루 전날인 6일 오후에 벌어진 고양 오리온스와의 경기에서도 변함 없이 현장에서 팀을 지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26,000
    • +0.95%
    • 이더리움
    • 3,063,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356,700
    • -0.89%
    • 리플
    • 1,607
    • -0.62%
    • 솔라나
    • 122,900
    • +0.82%
    • 에이다
    • 252
    • +0.8%
    • 트론
    • 434
    • +0%
    • 스텔라루멘
    • 211
    • +1.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0.95%
    • 체인링크
    • 14,840
    • +1.37%
    • 샌드박스
    • 58.6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