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Q, 드라마 제작·사업영역 확장 기대감 - 신영증권

입력 2013-03-07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영증권은 7일 IHQ에 대해 드라마 제작과 사업영역 확장으로 탄력적인 주가 흐름이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수익성이 좋은 드라마 수주로 IHQ의 펀더멘털이 한 단계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며 “4~5월 중 방영될 지상파 방송사의 일일극(MBC)과 주말극(SBS) 편성을 확정했고, 작년 기록한 6년만의 영업흑자에도 ‘뿌리깊은 나무’ 해외수출과 ‘착한남자’(KBS 2) 편성 역할이 컸다”고 진단했다.

그는 또 “사업영역을 늘려 지속 가능한 이익을 창출할 계획인 점도 포인트”라며 “매니지먼트 위주의 현행 비즈니스에서 영화제작, 게임개발, 모바일 비즈니스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한다는 이 계획은 지난해 CU미디어의 지분을 일부 매각해 현금자산이 150억원에 달하는 데다 사업개발에 유능한 전문경영인을 영입한 점에 비춰볼 때 실현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분석했다.

한 연구원은 “오는 22일 대표이사로 선임될 전용주 신임이사는 플래너스 엔터테인먼트 M&A전략 상무로 활동했으며 CU미디어 대표이사 겸 C&M전무를 역임한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전문경영인”이라며 “특히 과거 플래너스 엔터테인먼트의 넷마블 인수에 크게 기여했는데, 피인수된 넷마블은 오늘날 CJ E&M 게임사업 부문의 전신”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48,000
    • +0.24%
    • 이더리움
    • 3,057,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360,300
    • -2.49%
    • 리플
    • 1,610
    • -2.07%
    • 솔라나
    • 123,100
    • +1.4%
    • 에이다
    • 252
    • +2.86%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10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44%
    • 체인링크
    • 14,820
    • +2.14%
    • 샌드박스
    • 59.05
    • +2.8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