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옥의 결말, "비닐봉지에서 살아있네~"

입력 2013-03-04 2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커뮤니티)
탈옥의 결말은 무엇일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탈옥의 결말'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명의 사람이 대형 비닐봉지 안에 들어가 손과 겨우 머리만 내놓고 봉지안에 찌그러져 있다.

해당 사진은 지난해 여름 브라질 죄수 두 명이 쓰레기로 찬 비닐봉지에 몰래 숨어 탈옥을 시도했다 적발된 장면으로 전해졌다.

당시 경찰서장은 “나는 이들의 탈옥 수법을 예상하지 못했다”라며 예상치 못한 탈옥 수법에 당황스러워 했다는 후문이다.

탈옥의 결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탈옥하지 말고 죄값을 받으셔야죠” “아놔 너무 불쌍해 보인다” “숨은 쉬고 있나?” “저런식으로 머리를 쓰다니 대단해” “쭉 내민 손이 용서해달라고 비는 것 같아 보이네” “비닐봉지에서 살아있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00,000
    • +1.44%
    • 이더리움
    • 3,703,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363,000
    • +1.14%
    • 리플
    • 2,069
    • +2.32%
    • 솔라나
    • 157,900
    • +0.38%
    • 에이다
    • 331
    • +0.91%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84
    • -1.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40
    • +6.88%
    • 체인링크
    • 17,470
    • -1.13%
    • 샌드박스
    • 55.36
    • +0.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