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영 왕따 고백 "제가 친구가 없어요"

입력 2013-03-02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QTV '신동엽과 순정녀' 방송 캡처

배우 황인영이 왕따를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황인영은 28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QTV '신동엽과 순정녀'에 출연해 "고교시절 왕따를 당했었다"고 밝혔다.

이날 황인영은 학창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나는 친구가 없다"며 "고등학교 때는 왕따를 당했었다. 도시락도 교실에서 안먹었다"고 말했다.

솔비는 "(황인영이) 얼굴도 예쁘고 키도 크고 공부도 잘해서 질투를 살만하다"고 말했고, 황인영은 "여자애들이 내가 그냥 미웠나 보더라"고 수긍했다. 황인영은 "나는 성격도 좋았다"고 자화자찬을 늘어놨고, 이 말을 들은 정가은은 "차분하게 자기자랑을 한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반도체+밸류업으로 더 오른다”⋯JP모간 7500ㆍ씨티 7000 [코스피 5500 돌파]
  • LG家 상속분쟁 구광모 승소…법원 “모녀측 상속 내역 보고 받아”[종합]
  • 국경 넘은 '쿠팡 리스크'…K IPO 신뢰의 시험대 [이슈크래커]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5월 9일 계약 후 4~6개월 내 등기해야 유예
  • 카카오, 구글과 AI 맞손…”온디바이스 AI 서비스 고도화”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5: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54,000
    • -1.35%
    • 이더리움
    • 2,888,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748,500
    • -2.28%
    • 리플
    • 2,025
    • -0.59%
    • 솔라나
    • 118,200
    • -2.39%
    • 에이다
    • 381
    • +0%
    • 트론
    • 409
    • +0.49%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4.35%
    • 체인링크
    • 12,400
    • +0%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