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조공 의혹…박평호 명의로 된 통장이용 "제발 아니길"

입력 2013-02-27 22: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강간 혐의로 피소된 배우 박시후(35)가 팬들로 부터 거액의 조공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박시후가 과거 팬카페 '시후랑'에서 본명 박평호 명의로 된 통장으로 팬들로부터 '조공'을 받았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조공'은 팬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에게 응원차 음식이나 선물 등을 전달하는 것을 말한다.

박시후 조공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시후 조공, 너무 불쌍하다" "박시후 조공, 사실일까? 왜 그랬을까" "박시후 조공, 대박! 제발 아니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시후는 사건 관할 경찰서를 서부경찰서에서 강남경찰서로 이송할 것을 요구하며 경찰 출석 통보를 연기했다. 이에 경찰은 관할서를 바꿔줄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 내달 1일 출석하지 않으면 체포영장을 신청하겠다고 통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0: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19,000
    • +6.38%
    • 이더리움
    • 3,101,000
    • +6.82%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3.38%
    • 리플
    • 2,079
    • +4.11%
    • 솔라나
    • 132,300
    • +3.76%
    • 에이다
    • 401
    • +4.16%
    • 트론
    • 419
    • +1.95%
    • 스텔라루멘
    • 233
    • +4.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2.24%
    • 체인링크
    • 13,580
    • +4.86%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