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하와이행 다음달 9일 전격 실행

입력 2013-02-2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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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멤버들 일정 조율 중

▲사진='무한도전' 공식 홈페이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팀이 다음달 미국 하와이를 방문한다.

26일 '무한도전' 제작진에 따르면 멤버들은 오는 3월 9일 하와이 촬영을 떠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구체적인 촬영 일정이 잡힌 것은 아니지만 멤버들의 향후 일정에 대해 조율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현지에서 5~6일 정도 촬영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한도전' 팀의 하와이행은 지난해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방송됐던 '니가 가라 하와이 특집'에서 처음 예고된 바 있다.

당시 멤버들은 하와이행 비행기 티켓을 두고 다양한 게임을 진행했고 최종 승자는 노홍철이었다.

하지만 노홍철 외에도 전 멤버들이 이번 하와이행에 동행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하와이 미션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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