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2013' 김우빈, 예명 적응 "김현중이 더 어색하다"

입력 2013-02-26 1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앳스타일

김우빈이 자신의 예명에 완전 적응했다.

김우빈은 최근 발간된 패션 매거진 '앳스타일(@star1)' 3월호과 인터뷰에서 "이름을 바꾸기로 결정한 후 많은 이름들을 생각해 봤는데 어떤 이름을 붙여도 어색했다"고 말했다.

김우빈은 "20년 넘게 '김현중'으로 불렸는데 다른 이름을 들으니 민망하기도 했다"며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점점 좁혀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김우빈이라는 이름은 사장님이 지어줬다"며 "이젠 일을 할 때 나를 잘 모르는 사람이 '현중'이라고 부르면 오히려 기분이 이상하다"고 덧붙였다.

김우빈은 2011년 12월 방송된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 출연 때부터 본명 김현중 대신 예명으로 활동했다.

지난 21일 발행된 '앳스타일'(www.atstar1.com) 3월호에는 이종석 김우빈이 털어놓은 '학교2013' 뒷이야기와 연기와 배우 인생에 대한 고민 등이 담겨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80,000
    • +1.92%
    • 이더리움
    • 2,611,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299,600
    • +1.73%
    • 리플
    • 1,735
    • +2.18%
    • 솔라나
    • 108,300
    • +5.04%
    • 에이다
    • 246
    • +1.65%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326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2.35%
    • 체인링크
    • 12,000
    • +1.78%
    • 샌드박스
    • 85.68
    • +1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