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이 피한 장윤정은 누구? '미스코리아 최초 미스유니버스 2위'

입력 2013-02-26 15: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김성령의 '장윤정 견제 발언'이 화제인 가운데 미스코리아 장윤정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김성령은 25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1987년에 나가려고 했는데 그렇게 되면 장윤정과 붙게 되는 상황이었다"며 "도저히 용기가 나지 않아 장윤정을 피해 다음 해인 1988년 미스코리아에 출전했다"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대구 출신으로 경북예술고등학교 재학 당시 키 169cm의 서구적인 외모로 1987년도 미스코리아 진에 올랐다. 이듬해에는 미스코리아 최초로 미스유니버스 2위에 올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장윤정은 경북예고 2학년에 재학 중이었다.

이후 장윤정은 동아TV '패션 판타지아', MBC 토크쇼 '생방송 두 여자', MBC '이수만 장윤정의 생방송 아침', SBS '코미디 전망대', 교통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즐거운 운전석' 등 많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현재는 특별한 방송활동 없이 가정생활에 충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99,000
    • +2.01%
    • 이더리움
    • 2,615,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1.97%
    • 리플
    • 1,737
    • +2.3%
    • 솔라나
    • 108,500
    • +5.34%
    • 에이다
    • 247
    • +2.49%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326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2.35%
    • 체인링크
    • 12,030
    • +1.95%
    • 샌드박스
    • 85.6
    • +1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