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김성령 촬영 현장 "에고~ 지문이 묻었겠네"

입력 2013-02-2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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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베르디미디어)

배우 권상우와 김성령의 장난기 어린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SBS 월화드라마 '야왕'의 제작사 베르디미디어는 23일 권상우와 김성령이 장난치는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권상우는 김성령의 가죽 코트에 입김을 불고 있고 김성령은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이다.

해당 장면은 서울 근교의 야외 레스토랑에서 촬영한 장면으로 극중 하류(권상우 분)가 재벌녀 백도경(김성령 분)과 식사를 한 뒤 자기 승용차로 안내하면서 팔목을 잡는 내용이다.

해당 장면 촬영 후 권상우는 갑자기 김성령의 가죽 코트를 보고 "에고, 큰일 났다. 지문이 묻었겠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권상우 김성령 촬영 현장'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권상우가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인가보다" "권상우 재치있다" "김성령 가죽 코트 비싼 건가 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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