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박솔미…체면 버리고 바나나 얻으료 원숭이 흉내

입력 2013-02-22 23: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캡쳐)
22일 방송된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in 갈라파고스’편에서는 병만족의 본격적인 갈라파고스 생존기가 그려졌다.

물고기와 왕소라를 잡았지만 불을 피울 수 없어 고민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고 박솔미 노우진 미르 등은 근처 사유지에 대한 출입허가를 얻어 과일을 얻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박솔미는 사유지 관리인에게 바바나를 얻기 위해 체면을 내버리고 원숭이 흉내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관리인은 애석하게도 박솔미의 혼신의 연기(?)를 이해하지 못했고 “바나나”라고 외친 소리를 듣고 곧바로 이해해 원숭이 흉내를 낸 박솔미를 머쓱하게 만들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항상 화가 나 있는 야구 팬들, 행복한 거 맞나요? [요즘, 이거]
  • 지난해 '폭염' 부른 엘니뇨 사라진다…그런데 온난화는 계속된다고? [이슈크래커]
  • 밀양 성폭행 가해자가 일했던 청도 식당, 문 닫은 이유는?
  • '장군의 아들' 박상민, 세 번째 음주운전 적발…면허 취소 수치
  • 1000개 훌쩍 넘긴 K-편의점, ‘한국식’으로 홀렸다 [K-유통 아시아 장악]
  • 9·19 군사합의 전면 효력 정지...대북 방송 족쇄 풀려
  • 단독 금융위 ATS 판 깔자 한국거래소 인프라 구축 개시…거래정지 즉각 반영
  • KIA 임기영, 2년 만에 선발 등판…롯데는 '호랑이 사냥꾼' 윌커슨으로 맞불 [프로야구 4일 경기 일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56,000
    • -0.4%
    • 이더리움
    • 5,229,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648,000
    • +0.23%
    • 리플
    • 723
    • -0.14%
    • 솔라나
    • 229,100
    • -0.13%
    • 에이다
    • 631
    • +0%
    • 이오스
    • 1,100
    • -3.25%
    • 트론
    • 158
    • +0%
    • 스텔라루멘
    • 145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84,250
    • -1.06%
    • 체인링크
    • 24,460
    • -2.47%
    • 샌드박스
    • 621
    • -3.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