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음란 동영상 소문에 힘들었다"

입력 2013-02-21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JTBC '여보세요')
(사진=JTBC '여보세요')

배우 김정민이 과거 음란 동영상 소문 때문에 힘들었던 시절을 고백했다.

김정민은 최근 진행된 JTBC '여보세요' 녹화에서 자신의 이름으로 퍼져 나간 음란 동영상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밝혔다.

김정민은 "예전에 내 이름을 사칭한 음란 동영상이 온라인상에 퍼져 나간 적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나는 그때 정말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며 그동안의 심정을 털어놨다.

김정민의 이야기를 들은 MC 정준하는 "사실 나도 그 영상을 봤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2: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16,000
    • -0.19%
    • 이더리움
    • 3,409,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1.28%
    • 리플
    • 2,055
    • -0.68%
    • 솔라나
    • 125,200
    • +0.08%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79
    • -0.83%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09%
    • 체인링크
    • 13,760
    • -0.07%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