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證, ELS 5종·DLS 6종 공모

입력 2013-02-19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대 연 9.24% 월지급식 상품 포함…791억원 규모

KDB대우증권은 최대 연 9.24%의 월지급식 상품을 포함한 ELS 5종, DLS 6종을 19일부터 공모한다. 이번 상품들은 KOSPI200, S&P5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일본 NIKKEI225, 금호석유, 삼성중공업 신용사건, 금·은가격 및 WTI·Brent가격을 기초자산으로 총 791억원 규모로 모집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8990회 KOSPI200-금호석유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3년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3.30% 수익을 제공한다. 만약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만기까지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연 13.30%의 수익을 확정 지급한다.

‘제1106회 은가격-Brent-WTI가격 월지급식 조기상환형 DLS’도 3년만기 상품으로 매월 월수익지급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50%이상이면 연 9.24%수준의 월수익을 지급한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100%(6개월), 95%(12개월), 90%(18개월·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원금을 조기상환한다. 만약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만기까지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원금을 지급한다.

이밖에 ‘KOSPI2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5.80%), ‘KOSPI200-HSCEI-S&P500 월지급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6.72%), ‘KOSPI200-NIKKEI225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7.80%), ‘KOSPI200-HSCEI-S&P5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8.25%), ‘삼성중공업 신용사건 연계 DLS’(94일만기, 최대 연 3.40%), ‘WTI가격-Brent가격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3년만기, 최대 연 9.00%), ‘금가격-은가격-Brent가격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3년만기, 최대 연 5.20%), ‘금가격-은가격-Brent가격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3년만기, 최대 연 11.00%), ‘금가격-은가격-Brent가격 월지급식 조기상환형 DLS’(3년만기, 최대 연 8.46%)를 함께 모집한다.

이번 상품들은 22일 오전 11시까지 모집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문의 : 스마트상담센터 1644-332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2: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60,000
    • -0.61%
    • 이더리움
    • 3,451,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69,000
    • -0.91%
    • 리플
    • 1,948
    • -2.55%
    • 솔라나
    • 140,100
    • +3.78%
    • 에이다
    • 290
    • -1.02%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2.08%
    • 체인링크
    • 15,960
    • +0.76%
    • 샌드박스
    • 47.85
    • -2.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