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공식사과, "박은영 아나운서 말실수 고의 아니다"

입력 2013-02-17 2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2TV '연예가 중계' 영상 캡처
연예가중계 공식사과 소식이 화제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16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울랄라세션 리더인 고 임윤택 관련 소식을 전하며 "고 울랄라세션의 고 임윤택 씨"라고 말실수를 했다.

이처럼 팀명에까지 죽은 사람을 뜻하는 고(故)를 붙여 논란이 일었다.

이에 연예가중계는 하루 뒤인 17일 복수매체를 통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연예가중계' 관계자는 "고의는 아니지만 박은영 아나운서의 말실수로 또 한 번 상처받았을 울랄라세션에 죄송하다"며 "워낙 무거운 사안이다 보니 진행상 실수가 있었다"는 공식사과를 했다.

KBS 아나운서실 측 역시 18일께 박은영 아나운서 말실수 관련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지하철 203회 증회·대체버스 763대 투입
  • 지난해 가계부채 37.6조 증가⋯초강도 규제에 ‘숨고르기’
  • ‘통합 대한항공’ 인천공항 T2로 집결…조직통합·마일리지는 과제
  • 단독 '부패한 이너서클' 정조준 속…백종일 JB금융 부회장, 9일 만에 돌연 사임
  • 연간 ICT 수출 역대 최대…11개월 연속 상승
  • '사형 구형' 윤석열 "장기독재, 시켜줘도 못해"…2월 19일 선고
  • 이란 시위 사망자 1만2000명 이상 추정…트럼프 “곧 도움이 갈 것”
  • 한은, M2 新 통계 첫 발표…작년 11월 시중에 풀린 돈 4057.5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12: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420,000
    • +4.11%
    • 이더리움
    • 4,915,000
    • +6.87%
    • 비트코인 캐시
    • 913,000
    • +0.5%
    • 리플
    • 3,205
    • +5.85%
    • 솔라나
    • 214,700
    • +4.83%
    • 에이다
    • 624
    • +9.47%
    • 트론
    • 446
    • +0.68%
    • 스텔라루멘
    • 359
    • +10.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520
    • +4.46%
    • 체인링크
    • 20,720
    • +6.86%
    • 샌드박스
    • 186
    • +9.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