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시청률, 논란 후 하락…얼마나 떨어졌나?

입력 2013-02-16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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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SBS ‘정글의 법칙’이 조작 논란 후 큰 폭으로 하락했다. 15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은 15.3%(AGB닐슨 코리아)로 지난 회 대비 2.3%포인트 하락한 수치를 나타낸 것.

이날 ‘정글의 법칙’은 어떤 때보다 아름다운 영상을 담아냈다. 갈라파고스의 국립공원에서 관리인의 감시 속에서 생존 활동을 펼쳐야 했던 김병만을 비롯한 추성훈 박정철 박솔미 등은 어느 때보다 아름다운 갈라파고스의 국립공원을 만끽했다.

그러나 아쉽게도 보호종으로 지정된 동식물들이 많아 사냥 활동에 제한을 받으면서 굶주림과 싸워야 했다. 또 김병만이 잡은 물고기는 보호종인 새에게 빼앗기는 등 갖가지 어려움을 동반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2월 초 출연자인 박보영 매니저가 쓴 SNS 글로 인해 조작 논란에 휩싸이며 진정성에 타격을 입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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