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마감]코스닥, 외인 매수세 힘입어 이틀째 상승마감

입력 2013-02-14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지수가 외국인들의 매수세 유입으로 2거래일째 상승 마감했다.

14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4.54포인트(089%) 오른 512.53으로 장을 마쳤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보면 개인과 기관이 각각 159억원, 119억원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303억원 순매수 했다.

업종별로는 상승업종 우위였지만 소폭에 그쳤다. 비금속광물, 철강금속 업종만이 1%대로 상승했고 나머지 상승업종은 1%내의 상승에 머물렀다. 반면 종이목재, 의료정밀, 전기가스업, 건설업, 금융업, 보험 업종은 하락했고 특히 통신업종은 2% 이상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혼조세를 보였다. 파라다이스는 부진한 실적발표에도 불구하고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 덕분에 4%대로 상승했고 스마트폰 수혜주로 꼽히는 에스에프에이는 5%대로 급등하며 씨젠을 밀어내고 시총순위 10위권에 진입했다. 이외에도 CJ E&M, GS홈쇼핑이 소폭 올랐다.

반면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다음이 6%대로 급락했고 동서가 1%대로 하락했으며 셀트리온, CJ오쇼핑, 서울반도체, SK브로드밴드 등은 주가가 소폭 빠졌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상한가 11개 종목 포함 632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없이 296개 종목이 내렸다. 72개 종목은 가격 변동이 없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65,000
    • -0.2%
    • 이더리움
    • 3,423,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38%
    • 리플
    • 2,103
    • -0.43%
    • 솔라나
    • 126,200
    • +0.08%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90
    • -1.01%
    • 스텔라루멘
    • 251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0.52%
    • 체인링크
    • 13,660
    • +0.22%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