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 ‘아이리스2’, 화려한 설원 전투신 압권

입력 2013-02-13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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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투데이 노진환 기자)
13일 첫 방송된 KBS 드라마 ‘아이리스2’가 첫 방송부터 설원 위에서의 화려한 전투신이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아이리스2’ 첫 방송에서 전투에 나선 지수연(이다해)과 서현우(윤두준)의 모습이 등장했다. 설원에서의 전투 도중 지수연은 서현우에게 무전을 보냈지만 서현우는 응답을 하지 않았다. 서현우의 응답을 기다리던 중 지수연은 정유건(장혁)이 쏜 총을 맞는 부상을 당했다.

이 총격전은 NSS요원들의 서바이벌 게임의 한 장면으로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마친 뒤 서현우와 지수연은 서바이벌 게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실전을 방불케 하는 전투신으로 주목을 끈 아이리스는 정유건의 과거 회상 장면이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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