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도 프로포폴 조사…검찰, 보강조사 거쳐 기소 방침

입력 2013-02-13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이야기 엔터테인먼트
검찰이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조사중인 탤런트 이승연을 비롯해 장미인애 현영 박시연에 대해 보강조사를 거쳐 기소할 방침을 내놓았다.

검찰은 지난달 장미인애와 이승연, 현영을 소환해 조사를 마친 가운데 이달 초 박시연을 검찰청으로 불러 조사했다. 조사 당시 박시연은 피부 미용 시술과 함께 맞은 것일 뿐 의도적으로 남용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검찰 소환 조사에 응한 이승연과 현영도 “연예인으로서의 아름다움을 위해 피부 미용 시술과 함께 맞은 것 뿐”이라고 진술한 바 있다. 그런가하면 장미인애는 “피부 미용 시술을 위해 주사를 맞았지만 그것이 프로포폴인 지 몰랐다”고 말했다.

한편 검찰은 2010년 프로포폴 불법 시술 혐의로 기소, 작년 유죄를 선고받은 서울 강남 성형외과의 법원 판결문 등을 분석하던 중 장미인애의 이름을 확인했다. 따라서 곧 장미인애를 다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22,000
    • +2.89%
    • 이더리움
    • 2,994,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21%
    • 리플
    • 2,021
    • +1.46%
    • 솔라나
    • 126,500
    • +2.76%
    • 에이다
    • 379
    • +0.53%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8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0.82%
    • 체인링크
    • 13,180
    • +2.01%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