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채권] 약세… 3년물 국채 낙찰금리 상승

입력 2013-02-13 0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국채가 12일(현지시간) 하락세를 나타냈다.

미국 재정적자 문제가 안정될 것이라는 기대속에 3년 물 국채가 예상보다 높은 금리로 낙찰되면서 국채 가격은 하락했다.

뉴욕채권시장에서 이날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오후 4시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bp(1bp=0.01%) 상승한 1.98%를 기록했다.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3.19%로 2bp 상승했고, 2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0.26%로 2bp 올랐다.

미국 재무부는 이날 3년물 이표부채권 320억 달러어치를 0.411%에 발행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0.409%보다 높은 것이다. 13일에는 10년물 240억 달러, 14일에는 30년물 160억 달러어치를 각각 발행할 예정이다.

미국 정부는 개인 소득세와 급여세 수입이 늘어나면서 1월 예산이 5년 만에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저스틴 레데러 칸토피츠제럴드 금리 전략가는 “시장은 평형상태에 있다. 전체 금리 곡선의 변동폭이 매우 좁다”면서 “이 상태를 깰 만한 이유가 나올 때까지 현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02,000
    • +4.86%
    • 이더리움
    • 3,590,000
    • +6.18%
    • 비트코인 캐시
    • 349,000
    • +8.72%
    • 리플
    • 1,915
    • +7.04%
    • 솔라나
    • 155,000
    • +11.03%
    • 에이다
    • 306
    • +9.68%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64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3.87%
    • 체인링크
    • 16,860
    • +7.8%
    • 샌드박스
    • 51.34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