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지각 해명 "차가 막혀서…" 네티즌 "대처가 더 문제" 일침

입력 2013-02-12 22: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의 지각 이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시카는 1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한 화장품 브랜드가 주최한 '제시카 뷰티토크쇼&팬사인회'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제시카는 예정된 시각보다 30분 늦게 도착했지만 사과나 해명 없이 행사에 임했다.

이러한 제시카의 태도로 인해 논란이 일어나자 이 화장품 브랜드 담당자는 "제시카가 오전에 일본 아레나 투어 관련 음원 수정 작업을 진행했다. 이 스케줄이 생각보다 길어지면서 본의 아니게 행사에 지각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이어 "설 연휴가 끝난 후 교통 체증이 심했으며 행사장 바깥에 팬들이 몰려 차량 진입이 어려웠다"면서 "제시카가 사과하려 했으나 행사 일정 진행상 시간이 부족해 어쩔 수 없었다. 이 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각도 문제지만 대처가 더 문제" "당연히 교통 체증을 예상했어야지" "기다린 사람은 무슨 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12,000
    • +3.59%
    • 이더리움
    • 2,746,000
    • +9.05%
    • 비트코인 캐시
    • 343,000
    • +12.09%
    • 리플
    • 1,874
    • +9.08%
    • 솔라나
    • 111,300
    • +8.9%
    • 에이다
    • 284
    • +12.25%
    • 트론
    • 484
    • +1.04%
    • 스텔라루멘
    • 309
    • +1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50
    • +10.89%
    • 체인링크
    • 12,800
    • +7.56%
    • 샌드박스
    • 83.59
    • +6.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