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구 아내 신재은, 조기교육 일화 공개 "생후 1개월부터 책 읽혔다"

입력 2013-02-08 21: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화면 캡처)
조영구의 아내 신재은이 남다른 조기교육 일화를 털어놔 화제다.

채널A 토크 프로그램 <웰컴 투 시월드>는 최근 자녀의 조기교육과 사교육학습을 주제로 녹화를 진행했다.

신재은은 “아이가 신생아실에 있는데 하루 일과가 먹고 자고 하루 종일 노는 것 같았다” 라고 말하면서 “아기에게 공부를 시켜야겠다는 마음에 생후 1주일 때부터 초점 책을 읽혔다”고 말했다.

놀라움을 금치 못한 MC 정찬우는 그녀에게 “다른 조기교육은 무엇을 시켰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재은은 “생후 6개월에 아이의 발달을 위해 학원에 처음 등록했다. 등록 당시에 아기가 앉아 있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조건이었는데 아이가 아직 목을 가누지 못해서 조건미달인 상황이었다”고 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50,000
    • +3.92%
    • 이더리움
    • 2,738,000
    • +9.21%
    • 비트코인 캐시
    • 339,800
    • +13.12%
    • 리플
    • 1,912
    • +12.01%
    • 솔라나
    • 112,800
    • +10.81%
    • 에이다
    • 278
    • +11.2%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332
    • +20.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60
    • +6.5%
    • 체인링크
    • 12,650
    • +7.2%
    • 샌드박스
    • 81.84
    • +6.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