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종영 소감 "'전우치' 사랑에 감사…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입력 2013-02-08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유이 미투데이
유이 종영 소감 소식이 화제다.

유이는 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전우치'가 끝이 났습니다. 끝까지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작품이었습니다. 우리 '전우치' 가족들! 추운 날씨에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며 "'전우치'를 끝까지 사랑해주신 분들께도 너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우치' 짱!"이라는 종영 소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7일 종영한 KBS 2TV '전우치'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분홍빛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유이를 비롯, 차태현 성동일 백진희 김광규 등 출연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유이 종영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이 종영 소감, '전우치' 종영 아쉽다" "유이 종영 소감, 유이 그동안 고생 많았어요" "유이 종영 소감, 차기작에서도 좋은 모습 기대할게요"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92,000
    • +0.04%
    • 이더리움
    • 2,979,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99%
    • 리플
    • 2,015
    • -0.15%
    • 솔라나
    • 125,300
    • -0.08%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6.31%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