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래 결국 개인파산 신청… 이유는?

입력 2013-02-06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코미디언 출신 영화감독 심형래(55)가 개인파산을 신청했다.

직원들의 임금과 퇴직금을 체불한 혐의로 법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심형래는 지난달 30일 서울중앙지법에 개인파산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형래는 그동안 영화사 운영 및 영화 제작에 많은 비용을 투자했으나 영화가 예상 이하의 성적을 거두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어 파산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중앙지법은 심형래의 재산 보유 상황 등을 검토한 뒤 파산 신청을 받아들일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82,000
    • -1.99%
    • 이더리움
    • 3,047,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45%
    • 리플
    • 2,058
    • -0.77%
    • 솔라나
    • 129,900
    • -2.18%
    • 에이다
    • 396
    • -1%
    • 트론
    • 420
    • +1.45%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70
    • -2.98%
    • 체인링크
    • 13,550
    • +0.37%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