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엔터, 커피사업 부문 분리…법인 '달콤' 설립

입력 2013-02-0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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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엔터테인먼트는 커피 프랜차이즈 사업을 분할하고, 팬 엔터테인먼트의 투자를 받아 신설법인 달콤을 설립한다고 6일 밝혔다.

달콤은 커피 프랜차이즈 각 분야 전문가들이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점에 대한 전폭적인 본사 지원과 적극적인 매장 개설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달콤은 신설법인 설립과 함께 팬 엔터테인먼트로부터 1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받아 달콤커피를 차별화된 커피 전문점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달콤커피는 연내 50호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진우 달콤 본부장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달콤 신설법인을 설립하고 달콤커피의 전문적인 브랜딩 및 마케팅을 실시한다”며 “팬 엔터테인먼트와의 협업을 통해 달.콤커피를 국내 최고의 커피 프랜차이즈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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