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엔터, 커피사업 부문 분리…법인 '달콤' 설립

입력 2013-02-06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커피 프랜차이즈 사업을 분할하고, 팬 엔터테인먼트의 투자를 받아 신설법인 달콤을 설립한다고 6일 밝혔다.

달콤은 커피 프랜차이즈 각 분야 전문가들이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점에 대한 전폭적인 본사 지원과 적극적인 매장 개설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달콤은 신설법인 설립과 함께 팬 엔터테인먼트로부터 1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받아 달콤커피를 차별화된 커피 전문점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달콤커피는 연내 50호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진우 달콤 본부장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달콤 신설법인을 설립하고 달콤커피의 전문적인 브랜딩 및 마케팅을 실시한다”며 “팬 엔터테인먼트와의 협업을 통해 달.콤커피를 국내 최고의 커피 프랜차이즈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배우 박동빈 별세…이상이 배우자상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82,000
    • -0.86%
    • 이더리움
    • 3,371,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19%
    • 리플
    • 2,047
    • -1.02%
    • 솔라나
    • 124,100
    • -1.12%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2.03%
    • 체인링크
    • 13,620
    • -1.3%
    • 샌드박스
    • 110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