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목동 KT체임버홀에서 열려…19일에는 대방역 신사옥 입주식 거행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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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기관ㆍ외국인 쌍끌이⋯개인은 5.4조 연중 최대 '차익실현' 중동 전쟁 리스크 완화 분위기가 확산하면서 국내 증시가 급등했다. 삼성전자는 21만원, SK하이닉스는 100만원선을 회복했다. 8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77.56포인트(6.87%) 오른 5872.34에 거래를 마감했다. 기관이 2조6980억원, 외국인이 2조4390억원 순매수한 가운데 개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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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생각이 짧았고 후회를 많이 했다 은퇴 선수들의 제2의 도전을 이끌고, 야구 발전에 도움이 되는 길을 택했다던 전 프로야구 코치. 그의 결말은 후회와 반성이었습니다. 6일 MBC SPORTS+(스포츠플러스)의 해설진과 전문가들이 모여 야구계 뒷이야기를 전하는 프로그램 ‘비야인드’에 출연한 이종범 전 코치의 모습은 이전과 사뭇 달랐는데요. 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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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트럼프 “모든 군사적 목표 초과 달성” 주장“큰 돈 벌게 될 것” 호르무즈 통행료 수용 암시우라늄 처분·이란 미사일 사거리 제한 등 핵심 쟁점 남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으로 급선회했다. 전면전을 막았다는 명분을 확보했지만 핵심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채 협상 국면으로 들어가면서 명분과 실익 사이에서 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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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1470원 초반까지 떨어지며 '한달만 최저'..주식·채권까지 트리플 강세 2주간 휴전일뿐 당분간 변동성 장세 지속, 1470~1490원 등락..2분기말 1400원대 중반 안착 원·달러 환율이 30원 넘게 급락하며 1470원 초반대에 안착했다(원화 강세). 하루 낙폭 기준으로는 올들어 최대폭이며, 환율 레벨은 한달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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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2030세대 10명 중 5명은 봄 나들이에 관심이 없거나, 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앰아이(PMI)가 이달 1일부터 3일까지 전국 만 19~39세 남녀 1021명을 대상으로 벚꽃 시즌 관련 인식 조사한 결과 33.1%는 벚꽃 나들이 계획이 없으며 17.3%는 외출을 피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나들이 시 부담 요인으로는 '인파로 인한 혼잡'이 37.9%로 가장 높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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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미국 내 최첨단 AI 반도체 생산 프로젝트 참가 생산 기술 리팩토링 지원 지난주 아일랜드팹 합작사 지분 재매입도 인텔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꿈꾸는 ‘미국판 TSMC’ 테라팹 프로젝트에 합류했다.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인텔은 엑스(X·옛 트위터) 공식 계정을 통해 “스페이스X, xAI, 테슬라와 함께 테라팹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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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트럼프 ‘초토화 경고’ 몇 시간 만에 휴전 10일 파키스탄서 회담 예정 미국과 이란이 막판 협상을 통해 조건부 휴전에 전격 합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상업 선박의 안전 통행을 허용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문명 전체를 파괴할 수 있다”고 경고한 지 불과 몇 시간 만이다. 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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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관련 금품 수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등으로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8일 서울고법 형사15-2부(신종오·성언주·원익선 고법판사) 심리로 열린 김 여사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