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 전현무 크리스마스를 함께?..."최송현, 나를 좀 좋아한 듯"

입력 2013-02-06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강심장')
최송현이 전현무와의 크리스마스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은 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전현무와 크리스마스를 보냈던 사연를 공개했다.

그는 "KBS 신입 아나운서 시절 나는 경남 창원, 전현무는 대구로 발령이 났다. 크리스마스 때 할 일이 없어서 기차 타고 대구로 전현무를 만나러 갔다"며 입을 열었다.

이때 함께 출연한 전현무가 "최송현이 날 좀 좋아한 것 같지 않냐"고 동료들에게 물었고, 최송현은 곧바로 "동기들이 정말 동성 친구처럼 가까웠던 사이었다"고 일축했다.

최송현은 "전현무와 호숫가 레스토랑에 갔었는데 저녁이 되자 기차를 타고 창원으로 돌아가기 귀찮았다"면서 "전현무에게 창원까지 데려다 달라고 했더니 단칼에 거절했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기차가 잘 돼 있는데 데려다 줄 필요가 있냐"고 반문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81,000
    • +0.17%
    • 이더리움
    • 2,658,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46%
    • 리플
    • 1,525
    • -0.91%
    • 솔라나
    • 104,900
    • +0.1%
    • 에이다
    • 272
    • -0.37%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89%
    • 체인링크
    • 11,650
    • -0.6%
    • 샌드박스
    • 59.74
    • -1.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