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추성훈, 이시영 제압…"여자라고 안봐주네~"

입력 2013-02-04 02: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런닝맨' 영상 캡처
추성훈 이시영 제압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추성훈과 이시영은 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해 현상금 사냥 이름표 떼기 미션에 나섰다.

최근 인천시청 복싱팀에 정식 입단한 배우 이시영은 이날 방송에서 개리와 이광수 등 런닝맨 남성 멤버들의 이름표를 잇따라 제거해 눈길을 끌었다.

결국 추성훈과 이시영, 김종국이 최종 3명까지 살아남았다.

먼저 맞상대한 것은 추성훈과 김종국. 하지만 두 사람은 치열한 힘겨루기와 이시영의 눈치보기로 시간을 보냈고 결국 이시영이 이들의 이름표를 제거하기 위해 나섰다.

하지만 추성훈에게 붙잡혔고, 결국 이름표를 뜯기고 말았다. 이시영은 이날 씨름에서도 유재석, 하하 등에 승리해 이들에게 굴욕을 안겼지만 추성훈과 만나 또다시 제압당하고 말았다.

추성훈 이시영 제압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성훈 이시영 제압, 이시영도 야수 앞에선 어쩔 수 없나봐" "추성훈 이시영 제압, 여자라고 안봐주네" "추성훈 이시영 제압, 너무 재밌었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24,000
    • +5.27%
    • 이더리움
    • 3,597,000
    • +5.98%
    • 비트코인 캐시
    • 353,500
    • +7.25%
    • 리플
    • 1,948
    • +8.1%
    • 솔라나
    • 155,900
    • +10.25%
    • 에이다
    • 320
    • +8.11%
    • 트론
    • 466
    • +0.65%
    • 스텔라루멘
    • 268
    • +4.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4.18%
    • 체인링크
    • 17,090
    • +7.08%
    • 샌드박스
    • 52.41
    • +6.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