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환ㆍ황정음 '돈의 화신' 첫방 9.7% 시청률..순조로운 출발

입력 2013-02-0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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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SBS 새 주말드라마 '돈의 화신'이 첫 방송에서 9.7% 시청률로 순조롭게 스타트를 끊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2일 방송된 '돈의 화신'은 시청률 9.7%(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돈의 화신'은 돈 때문에 소중한 것을 잃은 한 남자를 중심으로 로비와 리베이트, 커넥션과 비리 등 현 사회의 모습을 날카롭게 풍자한 드라마로 배우 강지환, 박상민, 황정음이 주연을 맡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은 시청률 20.4%로 지난달 27일 방송분의 시청률 17.5%보다 2.9%P 상승하며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KBS 1TV 주말드라마 '대왕의 꿈'은 시청률 12.1%로 지난달 27일 방송분의 시청률 11.6%보다 0.5%P 상승했다.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은 시청률 5.6%로 집계돼 지난달 26일 방송분의 시청률 4.3%보다 1.3%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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