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원 “삼성, 애플 특허 고의로 침해 안 해”

입력 2013-01-30 1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애플 측 배상액 확대 신청 기각

미국 법원이 삼성전자가 애플의 ‘트레이드 드레스’를 의도적으로 침해하지 않았다고 판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법원은 이날 10억5000만 규모의 배상액을 늘려달라는 애플 측의 신청을 거부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루시 고 미국 캘리포니아 세너제이 북부지방법원 판사는 이날 또다른 재판을 요구한 양사의 요구를 거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날씨] 경남 양산 한낮 42.5도까지…122년 기상관측 역사 최초
  • "다신 국장 안 한다"⋯'카지노' 된 韓증시, 개미들 떠난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이란 공격 전격 취소…중동 ‘파국의 주말’ 피했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81,000
    • -0.03%
    • 이더리움
    • 2,668,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306,200
    • +2.41%
    • 리플
    • 1,550
    • +1.44%
    • 솔라나
    • 104,800
    • +0.1%
    • 에이다
    • 273
    • +10.08%
    • 트론
    • 470
    • -0.42%
    • 스텔라루멘
    • 251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20
    • +1%
    • 체인링크
    • 11,870
    • +1.8%
    • 샌드박스
    • 62.6
    • +3.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