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포스코, 외국인 ‘러브콜’에 상승

입력 2013-01-30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가 지난해 4분기 실적부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러브콜’에 힘입어 상승하고 있다.

포스코는 30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500원(0.14%) 오른 35만6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노무라, 메릴린치,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증권사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전일 포스코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8조70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9.4%감소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3788억원으로 54.8% 줄어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김경중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원재료 가격이 톤당 3만원 인하됨에 따라 수익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수익성이 조금씩 회복되면서 올해 1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37%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5]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00,000
    • +0.29%
    • 이더리움
    • 2,932,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45%
    • 리플
    • 1,986
    • -1.14%
    • 솔라나
    • 122,900
    • +0.33%
    • 에이다
    • 377
    • +1.07%
    • 트론
    • 426
    • +0.47%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40
    • -3.32%
    • 체인링크
    • 12,920
    • +1.33%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