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스팟] 설탕 제외 일제히 상승

입력 2013-01-30 0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29일(현지시간) 설탕을 제외한 선물 가격이 일제히 상승했다.

면과 오렌지주스, 커피, 코코아 가격은 미국의 경제 성장이 회복하고 있다는 기대에 올랐다.

3월 인도분 면화 가격은 오후 5시38분 현재 전일 대비 1.67% 뛴 파운드당 82.40달러를 기록했다.

3월 인도분 오렌지주스 가격은 0.04% 상승한 t당 114.10달러를 나타냈다.

3월 인도분 커피 가격은 전일 대비 0.47% 오른 파운드당 149.70달러에, 3월 인도분 코코아 가격은 전일보다 1.20% 상승한 t당 2187.70달러에 각각 거래됐다.

20대 대도시 주택가격을 나타내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케이스-쉴러 지수가 지난해 11월에 전년 동기 대비 5.5% 상승해 미국의 주택 시장 회복세가 이어질 것으로 평가됐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이 이날부터 이틀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여는 가운데 자산매입 프로그램을 확대할 것이라는 전망 역시 선물에 호재로 작용했다.

반면 설탕 가격은 하락했다.

2월 인도분 설탕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2.03% 내린 파운드당 18.35센트에 거래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15,000
    • +0.31%
    • 이더리움
    • 3,451,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1.43%
    • 리플
    • 2,068
    • +0%
    • 솔라나
    • 125,400
    • +0.64%
    • 에이다
    • 370
    • +1.09%
    • 트론
    • 480
    • +0%
    • 스텔라루멘
    • 24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0%
    • 체인링크
    • 13,780
    • +0.29%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