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787 드림라이너 화재, 배터리 충전기 결함 없어

입력 2013-01-28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잉 787 드림라이너의 잇따른 화재와 관련해 배터리 충전기에서는 화재 발생의 원인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연방교통안전위원회(NTSB)는 이날 세큐라플래인테크놀로지스(ST)가 제작한 배터리 충전기를 조사한 결과, 화재를 일으킬 원인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세큐라플래인은 영국 매기트의 자회사다.

NTSB는 “리튬이온 배터리가 들어 있는 보조동력장치 기기를 조사했지만 잘못된 점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일본항공(JAL) 소속 보잉 787 드림라이너는 지난 7일 보스턴 항공에서 배터리 결함으로 화재가 발생했다.

미국연방항공국(FAA)은 지난 16일부터 787 드림라이너의 배터리가 안전하고 규정을 준수하고 있는지를 증명하라며 여객기 운항을 중단시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74,000
    • +1.55%
    • 이더리움
    • 3,705,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64,500
    • +1.79%
    • 리플
    • 2,071
    • +2.42%
    • 솔라나
    • 158,200
    • +0.57%
    • 에이다
    • 332
    • +1.53%
    • 트론
    • 468
    • +0.65%
    • 스텔라루멘
    • 284
    • -1.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50
    • +8.57%
    • 체인링크
    • 17,490
    • -0.85%
    • 샌드박스
    • 55.35
    • +0.0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