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간 그린 미로 "석호필도 울고 가겠네"

입력 2013-01-2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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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ya7y 트위터
7년 간 그린 미로 사진이 화제다.

일본 한 네티즌은 트위터를 통해 '7년 간 그린 미로' 사진을 공개했다.

이 네티즌은 "나의 아버지는 가장 복잡한 미로를 만드는데 7년이 걸렸다"라는 글과 함께 미로의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7년 간 그린 미로' 모습은 마치 컴퓨터의 회로기판 설계도를 연상케 할 정도로 복잡한 구조로 돼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7년 간 그린 미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7년 간 그린 미로, 정말 손으로 그린걸까?" "7년 간 그린 미로, 저걸 왜 만들었을까?" "7년 간 그린 미로, 프리즌 브레이크의 마이클 스코필드도 울고가겠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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