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포트·런딘 합작사 설립… OM그룹 코발트 사업부 인수

입력 2013-01-22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가총액 기준 세계 최대 구리생산업체인 프리포트맥모란커퍼앤골드가 런딘마이닝과 OM그룹의 코발트 사업부를 최대 4억3500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리포트과 런딘은 각각 56%, 24%의 지분을 투자해 합작회사를 설립하고 핀란드 코콜라에서 코발트 정유공장과 판매 사업부를 운영할 계획이다.

콩고민주공화국의 국영광산기업(GECAMINES)은 잔여 지분을 그대로 유지할 예정이다.

프리포트와 런딘이 설립한 합작회사는 OM그룹에 초기 투자금 3억3500만 달러를 지불하고 향후 3년 내에 추가로 1억1100만 달러를 투자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1: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25,000
    • +0.52%
    • 이더리움
    • 3,460,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81%
    • 리플
    • 2,138
    • +1.42%
    • 솔라나
    • 127,800
    • +0.08%
    • 에이다
    • 372
    • +1.36%
    • 트론
    • 488
    • -0.2%
    • 스텔라루멘
    • 260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0.59%
    • 체인링크
    • 13,900
    • +1.76%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