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의 꿈’ 홍은희, 드디어 선덕여왕 되다

입력 2013-01-19 22: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나무엑터스 제공
연기자 홍은희가 드디어 선덕여왕이 된다.

KBS 1TV 드라마 ‘대왕의 꿈’은 지난주 비형랑(장동직)이 김유신(김유석)의 칼에 목숨을 다하고, 원자를 죽게한 승만왕후(이영아) 또한 서라벌을 떠났다. 이번 주 방송분부터 그 동안 섭정을 맡았던 덕만 공주가 드디어 우리 역사상 최초의 여왕으로 등극 하며,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에도 제2막이 시작된다.

특히 29, 30회 방송 분에서는 선덕여왕의 지혜와 식견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가 전개돼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신라 왕실 내에 개혁파 신료들과 보수파 신료들의 갈등뿐 아니라 신라 최초의 여왕 등극을 폄훼하던 고구려와 백제, 당나라조정과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극 전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덕만이 공주에서 여왕으로 변화함에 따라 배우 홍은희 역시 자연스럽게 새로운 모습을 선사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단아한 외모와 동안 피부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고 있는 만큼 홍은희 표 선덕여왕에 기대가 높다. 연기뿐 아니라 공주 때보다 더 다양하고 화려한 사극 패션을 만날 수 있어 시청자들의 보는 재미도 한껏 다양해질 것으로 보인다.

홍은희가 신라 제27대 국왕, 선덕여왕이 즉위해 역사상 첫 여왕의 시대를 열어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될 '대왕의 꿈'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40분에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09: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68,000
    • +3.07%
    • 이더리움
    • 3,520,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56%
    • 리플
    • 2,117
    • -0.09%
    • 솔라나
    • 129,100
    • +1.1%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4
    • -1.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59%
    • 체인링크
    • 13,780
    • -1.08%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