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수 없는 치킨, 1탄에 이어 2탄까지 ‘빵 터지네’

입력 2013-01-19 1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상에서 먹을 수 없는 치킨 시리즈가 이어지고 있다.

먹을 수 없는 치킨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된 사진 속에는 각종 치킨 메뉴가 적힌 전단지가 담겨있다. 먹음직스럽게 연출된 치킨 사진은 배달 욕구를 배가 시킨다. 하지만 아쉽게도 전화번호가 적혀있지 않아 치킨을 주문할 수는 없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먹을 수 없는 치킨”이라며 재미있어 했다. 먹을 수 없는 치킨이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를 끌자 2탄도 등장했다. 치킨 메뉴가 적힌 종이 중 양념치킨을 적은 부분에 ‘념’자가 ‘년’자로 잘못 인쇄된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헉~ 정말 먹을 수 없는 치킨” “웃자고 하는 것이지만 이건 좀…”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80,000
    • -0.6%
    • 이더리움
    • 2,948,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838,000
    • -1%
    • 리플
    • 2,191
    • +0.37%
    • 솔라나
    • 125,600
    • +0.24%
    • 에이다
    • 419
    • +0.48%
    • 트론
    • 417
    • -0.71%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00
    • -3.01%
    • 체인링크
    • 13,140
    • +1.08%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