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보유주식도 대출이 될까? 상담만 해도 스타벅스커피가 공짜

입력 2013-01-15 15: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팍스넷 "주식자금대출 상담받고 스타벅스커피도 받아가세요!"

No.1 증권포털 팍스넷이 주식자금대출 상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 기간동안 주식자금대출에 대한 궁금증이나 보유주식으로 최대 대출가능금액을 상담받는 투자자들은 누구나 스타벅스커피를 받을 수 있다. 관심종목의 레버리지 투자를 계획 중인 투자자라면 이번 기회를 통해 업계 최저수준 금리(연4.3%)의 최대 3억원 주식자금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팍스넷 관계자는 "이용중인 증권사 미수/신용 상환도 팍스넷 주식자금대출로 보유주식 매도없이 상환하여 최장 5년까지 투자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팍스넷 주식자금대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1644-5902로 문의하면 전문 상담원에게 친절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이벤트기간 : 2013년 1월 14일 ~ 2013년 2월 13일(선착순 800명에 한함)

◆ 팍스넷스탁론(연계신용)이란?

팍스넷이 국내 메이저 증권사(우리투자증권, LIG투자증권, 대우증권, 동양증권, 하나대투증권, 한화증권, 한국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금융기관(하나저축은행, 우리캐피탈, 한국투자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우리파이낸셜, 동부화재해상보험, 한화손해보험, LIG손해보험, KB저축은행 등)과 제휴를 맺고 주식투자자에게 본인자금의 3배수, 최대 3억원까지 주식매입자금을 대출하는 상품이다. 최근에는 제도권하에서 연계신용이라는 명칭으로 주목받으며 1조원이 넘는 잔고를 기록하기도 했으며, 팍스넷 연계신용을 사용할 경우 최저 연 4.3%의 비용으로 투자가 가능해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팍스넷스탁론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1644-5902로 전화하면 전문상담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혜택

-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실시간으로 주식매입자금 입금

- 저렴한 비용 최저 연 4.3% 금리

- 마이너스통장식/한도증액대출 적용상품

- 실시간 미수/신용상환, 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포함 1,500여개 매수가능종목

팍스넷 스탁론 바로 가기 : www.etoday.co.kr/paxnet

[No.1 증권포털 팍스넷] 1월 15일 종목검색 랭킹 50

한국정보과학, 써니전자, 하이쎌, 삼성전자, 안랩, 파루, 일신석재, SK하이닉스, 아이씨디, 미래산업, 대한해운, VGX인터, STX팬오션, 멜파스, 한일이화, 오픈베이스, 기아차, 에이치엘비, 웅진케미칼, 코데즈컴바인, 영진약품, 우리들제약, 중앙백신, 한국전력, 알앤엘바이오, 우성사료, 셀트리온, 이화전기, 웅진에너지, 글로스텍, LG디스플레이, SDN, 동양건설, 씨앤케이인터, 젬백스, 윌비스, 대영포장, 케이디씨, SG세계물산, 지엠피, 엔씨소프트, 조아제약, 이노셀, 다믈멀티미디어, 우리들생명, 네오위즈게임즈, LG전자, 아이컴포넌트, 이랜텍, OCI


  • 대표이사
    강석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차상권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32,000
    • +0.75%
    • 이더리움
    • 3,031,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83%
    • 리플
    • 2,048
    • -1.16%
    • 솔라나
    • 127,200
    • +0.39%
    • 에이다
    • 388
    • -0.51%
    • 트론
    • 423
    • +1.93%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1.65%
    • 체인링크
    • 13,340
    • +1.14%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